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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태풍[ 차바 ]가 오는날 백우바위 받침대를 찾아 임원들이 포항으로 출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10-06
파 일


                                      ( 인공위성에서 바라본 태풍18호'차바' )





10월5일 태풍 18호 '차바가 부산을 지나갔습니다.
그 영향으로 감천동에는  오전 7시경부터 폭풍우가 몰아쳤는데..
태풍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서도
도전과 임원들은 백우바위 받침대를 찾아 포항,보령으로 아침 6시 40분
에 출발 하였습니다.
"청룡이 동하매 풍우가 대작함은 당연지사가 아니겠느냐" 라고 말씀하신
도주님의 말씀이 새삼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백우바우: 구천상제님께서 부산(釜山)에 행행하셔서
“이곳이 바로 산진수회처(山盡水廻處)며 세계의 관문이고 후천선경의 기지가 될 곳이므로 
소 백두(百頭)를 잡아 공사를 보아야 하리로되, 번거로우니 백우(白牛)로써 대신하리라.”하시고 넓직한 돌을 찾아,음동을 취하여 흰소 한마리를 잡아 치성을 올렸는데. 
그 돌을 백우 바위라 한다.

세월이 흐른뒤..
도주님께서 부산에 행행하셔서 백우바위를 찾아 대강전 마당에 갖다 놓으셨는데
도주님 화천후 도인들이 대강전을 증축하고 3층 복도에 올려 현재까지 보존하는 상태이다.
이제 백우바위를 예전과 같이 지상 1층 마당에 내려 놓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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